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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그룰 만나다 서거44주기 추모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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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회창
댓글 0건 조회 171회 작성일 23-11-10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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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그를 만나다 행사 성황리에 열렸다.

미주박 정희정신계승사업회(총회장 김회창)는 '박정희, 그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자국본LA, AKUSLA, 미공화당필승한인팀이 공동주최자가 되어서 지난 10월 26일 박정희대통령 서거 44주기를 맞아 국민의례식 후에 김회창미주총회장의 박정희대통령이 준 임팩트룰 고지하면서 환영사를 하였고,  추모행사를 한인타운 용수산에서 100여명이 점심시간에 성왕리에 가졌다.
1부 추모식은 심진구 종교고문의 인도하에
주 연설자는 로렌스 펙 법무박사로 김앤장법무사무실 대한항공 등에 근무했고
친한파 유대계미국인, 종북 친북주의자들 척결운동한다.
반공산주의운동, 특히 '종북척결' 넥타이맨으로 유명하고
최근 이스라엘 전쟁 지원으로 헌신하고 있다.
또 한 주요 연사는 가주의 보수 회복운동의 여전사
유수연(Soo Yoo) OC시교육의원이 강력해야만했던 박정희 지도력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한인여성 리더가 한국 리더를 말하였다.
이 행사에서 김향로 국가원로회의 미서부지회상임의장과 이재학 6 25 참전자유공자회장이 생생하고도 역사적 의미를 준 내용으로 추모사를 하였다. 또한 캐롤리 미주3 1 여성동지동회장이 국민교육헌장을, 고종필 월남전참전유공자회 CA지회장이 5 16혁명공약을 재현하여 발표하였다.
추모서예를 일호 서예선생의 작품으로 "내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를 권성주 상임고문이 발표하였고, 자국본의 노령의 김봉건 명예회장의 추모의 마음을 전영선사무총장이 전언하였다.

2부 추모음악회는 김영구 고문(AKUSLA회장)의 인도하에
신영정성악가가 황성옛터, 지윤자가야금팀 이병상 대금연주, 노정애 고운춤, 에버그린여성합창단 그림움과 추심을, 마지막에 박 대통령이 해결해준 보리고개를 합창하였다.
만세삼창은 정수장학생인 강태완 회장이 주도하였다.
마지막에 100여명이 로렌스 펙 박사의 요구를 받아서 전쟁중인 이스라엘 지원 합심기도를 열었고 오찬으로 추모의 마음을 나누었다.

본 행사에는 위 단체들 외에 육군동지회, 남가주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 미주 한미맥아더장균기념사업회, 한미동맹강화특위미주총괄지원단, 그레이트한반도통일리더십연구소, 한미동맹강화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 미한인재단 등 새롭게 부상한 강력한 보수단체들이 협력하여 힘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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